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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명원

자유게시판

건명원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듣고 배우고 말하고 싶습니다...2018-09-29 l 114

38살의  미혼 직장인 입니다......어렸을 때 2남 3녀의 3녀로 태어난 저는  유일한 친구가 아버지였습니다.

애기 때부터 아버지께 들었던 살아가는 삶의 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가는 과정은 저에게 버겁고 힘들었습니다...찾고 찾고 깨달은 과정속에 오랫동안 저만이 가졌던 생각과 감각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최진석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엄청난 힘을 얻었으며....그동안   기독교 불교 카톨릭의 종교활동 속에서 저만이 느끼고 실행했던 모든 과정이 잘못된게 아님을 배철현 교수님을 통해 배움의 촛불이 켜졌습니다....

 

찾아가는 과정속에 건명원을 알게 되었고...알고싶었고 듣고싶어서 프로그램 자격에 저는 들어갈수가 없음을 알았을때 마음이 한편으로 꺾였습니다....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저는 사회에서 주역으로 살아가야할 그 만한 위치는 되지 못하지만.  배움을 통해  나의 주변에 조금이나마 올바른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공짜로 배우고 싶은 마음은 더욱이 없을 뿐더러....

오직 제가 좋아하는 최진석 교수님과 배철현교수님의  강의를 깊이 있게 들어보고싶습니다...

건명원에서 생각하는 수강생의 자격에는 크게 미달 되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신설은 어떠실지...건의 해봅니다...

 

30.40대가 사회에서 중간으로 살아간다는건 고립 현상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의 위치에서 앞으로  젊은 청년들이 사회에서 힘을 발휘 할 수있게 조금이나마  올바른 선택과 신뢰에 대해 

알려주고 싶고  지금의 50.60대 이후의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워. 고립되는 사회가 아닌 사고의 토론을 통해

깊이있는 사회가 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듣고싶습니다....배우고 싶습니다...다양한 사고를 나누며 깊이있는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

건명원을 뒤늦게 라도 알게 되어서 꺾였던 저의 어릴적 심지가 다시  타오름을 느끼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최진석교수님  배철현 교수님

 

[답변]

건명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30세 이상 분들을 위하여 <건명학관>을 운영중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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